People & 人터뷰 - 블루에이지(BLUEAGE)
  • 공감연기로 한 걸음 더 진화한
    ‘뮤지컬의 아이콘’ 김준수

    ‘뮤지컬의 아이콘’ 김준수의 공감연기가 화제다. 김준수는 지난 6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한 뮤지컬 <데스노트>에 어떠한 사건이든 반드시 해결해 내는 세계 최고의 명탐정 ‘엘(L)’ 역으로 출연해 뛰어난 심리묘사와 치밀한 연기력으로 관객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엘(L)’은 어긋난 정의감에 사로잡힌 채 자기만의 신세계를 구축하려는 ‘라이토’(홍광호 분)와 운명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이는 인물. 대담하고 뛰어난 추리력으로 ‘라이토 = 키라’라는 사실을 증명하는데 99% 성공하지만, 데스노트의 룰을 이용한 ‘라이토’의 계략에 빠져 나머지 1%를 이끌어 내는데 실패하고 만다. 결국 ‘엘(L)’은 ‘라이토’의 계획대로 사신 ‘렘’의 데스노트에 이름이 적히는 바람에 목숨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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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지게 이기는 대화의 기술”

    INflow 의미를 먼저 말씀드리면 나를 바로 세워야 소통이 된다라는 뜻이에요. IN이 사람人이에요. 사람중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 누구인가요? 바로 나죠.
    나를 먼저 바로 세우면 타인과 세상과 자연스럽게 flow 흐르다라는 의미예요. 즉 소통이 잘 된다라는 뜻이죠. 이 철학을 가지고 세운 회사가 바로 INflow 입니다. 많은 분들이 스피치학원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제가 방송을 해서 가르치는것도 있지만 사실 소통의 수단은 스피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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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IA, 2015 신제품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컷 공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국내 아이웨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하우스브랜드 나인하프(Nine Half)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월 25일 강남구 논현동 모처에 위치한 ‘DNA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나인하프의 2015년 신제품 화보촬영을 포착한 것이다. 나인하프는 소울앤(Soul N)에 인수된 후,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그룹 JYJ의 멤버 XIA(준수)를 모델로 기용했다. 촬영에 참여한 모델 XIA(준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2015 나인하프의 신제품 촬영 후기를 생생하게 전해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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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그리고 사람을 품다

    등 만드는 사람, 등축제를 꿈꾸는 사람. 윤성재 작가는 스스로를 그렇게 소개했다. 제주에 살다 제주의 문화와 신화에 매료되고, 한지전통등연구소 ‘반딧불공작소’에서 등을 만들며 제주를 이야기하는 사람. 제주 동자석 캐릭터 ‘쿰자’를 만들고 제주 예술인들과 주민들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인 ‘쿰자살롱’을 만든 사람. 그는 꿈꾼다. 일상에서 보지 못한 판타지와 같은, 남녀노소 춤추고 노는 등축제가 벌어지는 그 날을. 축제로 향하는 그는 제주 그리고 사람을 품고 있다.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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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감만족 김준수와 함께한 토스카나 감성여행

    흔히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 인체의 다섯 가지 감각을 일컬어 오감(五感)이라 한다. 하지만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일본 팬들을 대상으로 제주 토스카나호텔에서 열린 김준수와의 만남은 ‘감성’ ‘감정’ ‘감격’ ‘감동’ ‘감사’를 나눈 ‘오감(五感) 여행’이었다. 도착부터 샌딩까지 참가자들의 다섯 가지 마음을 훌륭하게 충족시켜 준 이번 행사는 마치 한 편의 아름다운 영화를 본 듯했다. 나 자신이 그 멜로의 주인공 같았던 2박3일간의 발걸음을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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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객을 매혹하는 완벽주의자, 한재림 감독

    강렬했던 데뷔작 <연애의 목적>, 평범한 가장이 되고 싶었던 조폭의 평범하지 않은 일상을 그린 <우아한 세계>, 대한민국 모두가 잘 알고 궁금해하는 ‘관상’을 소재로 한 <관상>, 권력 이면의 민낯을 그린 <더 킹>에 이르기까지 한재림 감독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두루 잡으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관객이 믿고 기대하는 연출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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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에서 얻은 영감위에 추억이 흩뿌려진 텍스타일 ‘드레핀’

    텍스타일 디자이너 ‘오윤경’

    제주에서 나고 자란 그녀와 자연 사이엔 거리낌이 없다.
    제주의 자연, 기억, 소소한 일상에서 영감을 받아
    실용적이면서 진정성 담은 디자인을 추구하는
    텍스타일 브랜드 ‘드레핀(drepeen)’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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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보헤미안 그들이 사는 풍경

    지와 다리오 부부가 사는 제주 동쪽의 자그마한 시골집공방.
    잔잔한 빛이 드는 창가 옆 책상 위에는 여행하며 수집한 원석들과
    자연에서 주워온 나무껍질, 새의 깃털들이 제 멋대로 놓여있다.
    작은 방 한켠을 나누어 은세공을 하고, 매듭을 묶고,
    밀랍초를 만드는 모습이 넉넉하고 오붓하다.
    그들이 사는 풍경은 소박한 자연을 담은 한 폭의 그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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