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interview – 블루에이지(BLUEAGE) 사업영역
  • Q. 블루에이지 입사 동기가 궁금합니다.

    프로젝트 매니저/ 저스틴
    저는 기획부터 결과물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디자인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습니다. 취업할 회사를 찾으면서 우연히 블루에이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블루에이지는 수많은 직군의 전문가들이 연결되어 기획부터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에 협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블루에이지가 그들의 콘텐츠를 자신들만의 고도화되고 안정화된 기술로 플랫폼에 담아내는 점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콘텐츠와 플랫폼이 연결된 올인원 프로젝트가 가능한 곳, 바로 제가 꿈꾸던 회사였습니다. 저는 망설이지 않고 블루에이지에 입사 지원을 했고 꿈꾸던 회사에 합격했습니다.

  • A.

    비주얼 아티스트/ 제프리
    모집공고에서 ‘자유롭게 피어나기’라는 사훈과 워라벨(Work and Life Balance)이 가능한 회사라는점에 마음이 끌렸습니다. 저는 바로 입사를 위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서 무언가에 끌린 듯 블루에이지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블루에이지는 회사의 일상을 실시간으로 포스팅하더라고요. 저는 블루에이지 포스팅에서 “자유롭게 피어나기”라는 사훈이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블루에이지의 일상은 누군가를 의식해 의도적으로 만들어 내는 콘텐츠만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블루에이지는 작지만, 저희 분야의 전공자들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회사로 알려진 곳입니다. 공간디자인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있던 저에게 ‘공간과 문화와 디자인의 통섭’을 기치로 한다는 블루에이지의 사업 방향은 저의 진로를 새롭게 설정하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지역을 기반으로 작업을 하는 블루에이지의 업무에 많은 매력을 느꼈습니다. 공간을 기반으로 문화와 디자인을 채우는 회사, 그곳에서 일하는 팀원들이 참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 A.

    프로젝트 매니저/ 저스틴
    블루에이지에는 콘텐츠기획자,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마케터가 모두 회사 내부에 있어서 협업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고,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는 시너지가 극대화됩니다. 이 협업시스템은 일정과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합니다. 프로젝트매니저로 아무리 규모 있고 수준이 높은 역량을 요구하는 대형 프로젝트라도 우리 회사의 팀원들과 함께라면 두려움이 없이 진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전문성과 협업을 통한 효율의 극대화는 블루에이지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강점입니다.

    그래픽 디자이너/ 매건
    블루에이지는 재미있습니다. 고리타분하지 않아요. 우선 대표님이 격의 없이 대해주시고, 회사 분위기도 자유롭습니다. 강요가 없는 게 너무 좋은데, 너무 자유롭다 보니 지시가 편한 누군가에게는 적응이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프로젝트가 다양하다 보니 매너리즘을 느끼지 못합니다. 이 부분도 누군가에게는 어려운 부분이겠죠.

  • Q. 가장 인상 깊었던 프로젝트는?

    브랜드 마스터/ 코디
    우리 회사에는 가끔 생각지 못한 프로젝트나 현실감 없는 제안들이 오곤 합니다.
    몇 년 전 삼성전자 이노베이션 뮤지엄(SIM) 스토리텔링 디자인이나 태국 CP그룹 전자상거래 컨설팅이 한 예입니다. CP그룹과 전자상거래 전반에 걸친 분석과 현지 시장에 맞는 제안서를 작성하고, 화상회의와 현지 미팅도 시행했습니다. 그리고 태국에서 기술적인 자문까지 포함해 6개월간의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은 그간 축적된 블루에이지의 경험과 기술이 얼마나 대단한 것이었는지를 실감할 수 있는 상징적인 실체였습니다.
    블루에이지의 그간 행보를 보면 늘 트랜드를 읽고 앞서가는 회사였습니다. 이게 국내외 시장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거침없이 전진하는 이유로 생각됩니다.

  • A.

    프로젝트 매니저/ 저스틴
    블루에이지라서 가능한 일이 있습니다. 넘버원(number one)이 아니라 온리원(only one)이 되는 것, 이미 세상에 있던 것들은 고도화 안정화하고, 세상에 없던 것들은 현실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블루에이지의 즐거운 상상과 우리가 만든 행복한 경험이 사용자와 소비자에게 친숙한 일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소유의 시대가 아니고 체험의 시대입니다. 블루에이지가 가진 창의적이고 즐거운 문화가 체험의 시대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도 결국 경쟁력은 누가 좋은 제품 혹은 영향력 있는 콘텐츠를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콘텐츠를 보다 단순하고 유연하게 서비스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회사입니다. 게다가 서비스와 콘텐츠를 잘 담고 가공할 수 있는 플랫폼이 강력한 회사입니다. 블루에이지는 회사의 슬로건처럼 “기술과 문화와 디자인의 통섭”이 이루어지는 회사입니다. 우리가 가진 인프라와 기술력으로 고객에게 즐거운 일상과 행복한 경험을 선물하는 디지털콘텐츠가 강한 회사가 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AR뷰, AR쇼룸, AR피팅 등의 기술을 손쉽게 활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A. 프로젝트 매니저/ 마이클_ 블루에이지는 우리의 이상과 꿈을 담은 물류 기반 융복합문화센터 설립을 준비 중입니다. 융복합센터는 그간 경험과 기술의 집약체가 될 것입니다. 이곳은 아날로그적인 경험과 인공지능기반 미디어아트가 즐거운 체험을 선사하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공유하면서 문화를 만들어 가는 장소입니다. 대중문화 예술을 통한 사회 공헌은 물론 문화와 예술을 체험하고, 새로운 형태의 소비자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생산자에게는 판매공간을, 문화 예술인에게는 창작 활동을, 소비자에게는 아트센터, 아카데미, 스튜디오, 쇼핑공간과 체험시설을 통해 보고, 듣고, 느끼고, 맛보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입니다.

  • 블루에이지(회장 김현청)의 팀원들의 인터뷰를 편집했습니다. 팀원들의 솔직한 말을 통해 블루에이지를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인터뷰는 블루에이지 브랜드북 [Blend]에서 발췌했습니다.

    [Blend]는 블루에이지가 발행하는 브랜드북입니다.

    블루에이지의 기본정보와 페밀리기업에 대한 소개, 블루에이지의 사업 분야와 기업역량을 그간 여러 매체에 연재됐던 블루에이지 김현청 회장의 글과 함께 <Blend>의 각 장에 구성했습니다.

    1장은 블루에이지가 생각하는 ‘성공’에 대해
    2장 ‘다름’은 관점과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생각의 힘을
    3장은 블루에이지가 추구하는 ‘가치’
    4장은 삶의 ‘변화’를 이끄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Blend]를 이북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블루에이지 브랜드북 바로보기
  • Q. 블루에이지가 현재 집중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브랜드 마스터/ 코디
    이민 가고 싶은 나라 1위! 여행하고 싶은 나라 1위! 세계에서 가장 품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나라, 선진국을 넘어 선도국이라 불리는 나라, 기술의 표준을 만드는 나라!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해외에서는 미래의 세계를 보려면 대한민국 서울을 가보면 된다는 말도 있습니다. 식민지와 전쟁을 통해 폐허가 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고 초라했던 나라에서 현재는 동서양의 젊은이들이 열광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에서 가장 영화롭게 빛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영어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옥스퍼드 사전은 2021년 로마자 알파벳 ‘K’에 새로운 정의를 추가했습니다. “K는 한국 문화를 지칭하는 접두사가 되었으며 쿨함의 전형이 되었다.” 이제 한국이 무엇을 만드는지, 한국인이 무엇을 입는지, 한국인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한국에서 어떤 노래가 유행하는지, 심지어는 한국의 음식까지 유례없는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블루에이지의 브랜드 마스터로 국내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과 농가, 그리고 중소기업이 생산하고 있는 양질의 K-브랜드를 발굴하고 우리의 브랜드개발 경험과 기술력을 동원해 국내외의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유통테크! 이는 블루에이지의 주력 사업분야 이기도 합니다.

  • A.

    콘텐츠 기획자/ 제니퍼
    제주 여행잡지 ‘the bom’과 한류 리뷰 잡지 ‘BURNING’을 발행하던 때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두 잡지 모두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제주 여행잡지 ‘the bom’은 일을 하면서 힐링 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제주 곡곡과 곳곳을 다니며 글과 사진으로 담아내면서 참 행복한 순간을 보냈습니다.
    같은 시기에 회장님께서 화보 중심의 연예계 잡지가 대세일 때, 보는 잡지가 아닌 읽는 잡지를 만들어 보자고 하면서 ‘BURNING’ 프로젝트를 제안했습니다. 사진이 아닌 글로 생생한 공연현장을 묘사하고, 깊이 있는 분석기사를 쓴다면 팬들에게 사진보다 훨씬 더 영향력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결국, 두 잡지 모두 모든 온라인서점 관련 분야 1위에 자리매김했고, 해외에서 판권문의가 이어졌습니다. 콘텐츠가 강한 회사! 바로 블루에이지의 면모를 잘 보여준 프로젝트였습니다.

     

  • A.

    비주얼 아티스트/ 제프리
    블루에이지를 디자인, 웹 개발, 프로그래밍 등의 개발회사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블루에이지는 브랜딩, 마케팅 그리고 여행이나 미술 등의 문화예술 영역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기획 전문 기업입니다. 블루에이지는 창업 이후 꾸준히 콘텐츠에 투자했고, 콘텐츠를 원하는 대로 구현하고 빠르게 서비스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유지 관리하기 위해 고도화 안정화해 온 것이 플랫폼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만든 것 같습니다. 블루에이지는 탄탄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브랜드 매니저/ 데니스
    사실 블루에이지는 관련 분야에 있는 취준생들이나, 경력자들에게 잘 알려진 회사입니다. 블루에이지의 김현청 회장은 포털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일부 콘텐츠기획자나 언론지망생들에게 동일시의 대상이자 만나고 싶은 사람 중의 하나로 꼽힐 정도로 인지도가 있습니다. 우리 회사 입사 면접 지원자 중에도 입사 여부와 상관없이 김현청 회장을 만나고 싶어 지원하는 예도 꽤 많습니다.
    블루에이지는 소리 없이 강한 회사입니다. 트렌드를 읽고 고객이 원하는 그 이상의 것들을 만들어 내는 것을 지켜보면서 “아~ 우리 회사는 가까운 미래에 뭐가 되도 되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준비된 블루에이지가 기회를 만났을 때 어떤 역량을 발휘하게 될지 기대됩니다.

  • Q. 블루에이지는 어떤 회사인가요? 팀 내 직무와 연관을 지어 답변해주시죠.

    웹 디자이너/ 클라라
    블루에이지는 고객이 현명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함께 고민하는 하는 회사입니다. 먼저 충분히 듣고 질문을 합니다. 홈페이지야말로 브랜드를 한 번에 보여주는 플랫폼입니다. 아주 작은 곳까지 의도가 들어가 있죠. 하지만 고객 대부분은 홈페이지 제작에 생소합니다. 그래서 전문용어를 최대한 자제하고, 쉽게 설명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개발자라는 이유만으로 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가졌다고 생각하면 나중에 큰 부메랑이 되어 돌아옵니다. 최대한 고객의 상황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기술적인 이해가 불충분한 고객과는 충분한 대화를 나눈 뒤 브랜드 스토리, 유지관리 가능성, 제작비 등을 고려한 다음 시작합니다. 웹 개발은 건축과 똑같습니다. 용도에 따른 예산과 개발이 필수입니다. 모든 고객의 필요와 사정이 다 똑같을 수는 없기 때문이고 그 판단은 개발자가 하고 적절한 기준점을 제공해야 합니다. 각 고객에게 맞춰 최적화된 홈페이지와 플랫폼을 제작하는 유연성이 블루에이지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A.

    그래픽 디자이너/ 매건
    친구가 먼저 블루에이지에 입사를 하고 근무를 했습니다. 그 친구는 입사 후 틈만 나면 블루에이지에 서 일어난 업무에서부터 문화 그리고 직장동료나 선후배 이야기까지 재밌는 일상을 저에게 들려주었습니다. 어느 순간 블루에이지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친구를 통해 블루에이지의 프로젝트를 부탁받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간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이 “아~ 이런 회사라면 계속 일하고 싶다.”였어요. 그런데 프로젝트 마무리가 될 무렵 블루에이지의 대표님이 정식으로 일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하더라고요.
    이제 블루에이지의 일원으로 내부에서 본 우리 회사는 친구에게 듣던 대로 참 매력적인 일터입니다.

Q. 블루에이지 입사 동기가 궁금합니다.

프로젝트 매니저/ 저스틴
저는 기획부터 결과물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디자인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습니다. 취업할 회사를 찾으면서 우연히 블루에이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블루에이지는 수많은 직군의 전문가들이 연결되어 기획부터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에 협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블루에이지가 그들의 콘텐츠를 자신들만의 고도화되고 안정화된 기술로 플랫폼에 담아내는 점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콘텐츠와 플랫폼이 연결된 올인원 프로젝트가 가능한 곳, 바로 제가 꿈꾸던 회사였습니다. 저는 망설이지 않고 블루에이지에 입사 지원을 했고 꿈꾸던 회사에 합격했습니다.

A.

그래픽 디자이너/ 매건
친구가 먼저 블루에이지에 입사를 하고 근무를 했습니다. 그 친구는 입사 후 틈만 나면 블루에이지에 서 일어난 업무에서부터 문화 그리고 직장동료나 선후배 이야기까지 재밌는 일상을 저에게 들려주었습니다. 어느 순간 블루에이지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친구를 통해 블루에이지의 프로젝트를 부탁받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간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이 “아~ 이런 회사라면 계속 일하고 싶다.”였어요. 그런데 프로젝트 마무리가 될 무렵 블루에이지의 대표님이 정식으로 일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하더라고요.
이제 블루에이지의 일원으로 내부에서 본 우리 회사는 친구에게 듣던 대로 참 매력적인 일터입니다.

A.

비주얼 아티스트/ 제프리
모집공고에서 ‘자유롭게 피어나기’라는 사훈과 워라벨(Work and Life Balance)이 가능한 회사라는점에 마음이 끌렸습니다. 저는 바로 입사를 위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서 무언가에 끌린 듯 블루에이지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블루에이지는 회사의 일상을 실시간으로 포스팅하더라고요. 저는 블루에이지 포스팅에서 “자유롭게 피어나기”라는 사훈이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블루에이지의 일상은 누군가를 의식해 의도적으로 만들어 내는 콘텐츠만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블루에이지는 작지만, 저희 분야의 전공자들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회사로 알려진 곳입니다. 공간디자인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있던 저에게 ‘공간과 문화와 디자인의 통섭’을 기치로 한다는 블루에이지의 사업 방향은 저의 진로를 새롭게 설정하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지역을 기반으로 작업을 하는 블루에이지의 업무에 많은 매력을 느꼈습니다. 공간을 기반으로 문화와 디자인을 채우는 회사, 그곳에서 일하는 팀원들이 참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Q. 블루에이지는 어떤 회사인가요? 팀 내 직무와 연관을 지어 답변해주시죠.

웹 디자이너/ 클라라
블루에이지는 고객이 현명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함께 고민하는 하는 회사입니다. 먼저 충분히 듣고 질문을 합니다. 홈페이지야말로 브랜드를 한 번에 보여주는 플랫폼입니다. 아주 작은 곳까지 의도가 들어가 있죠. 하지만 고객 대부분은 홈페이지 제작에 생소합니다. 그래서 전문용어를 최대한 자제하고, 쉽게 설명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개발자라는 이유만으로 저희가 모든 주도권을 가졌다고 생각하면 나중에 큰 부메랑이 되어 돌아옵니다. 최대한 고객의 상황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기술적인 이해가 불충분한 고객과는 충분한 대화를 나눈 뒤 브랜드 스토리, 유지관리 가능성, 제작비 등을 고려한 다음 시작합니다. 웹 개발은 건축과 똑같습니다. 용도에 따른 예산과 개발이 필수입니다. 모든 고객의 필요와 사정이 다 똑같을 수는 없기 때문이고 그 판단은 개발자가 하고 적절한 기준점을 제공해야 합니다. 각 고객에게 맞춰 최적화된 홈페이지와 플랫폼을 제작하는 유연성이 블루에이지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A.

프로젝트 매니저/ 저스틴
블루에이지에는 콘텐츠기획자,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마케터가 모두 회사 내부에 있어서 협업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고,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는 시너지가 극대화됩니다. 이 협업시스템은 일정과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합니다. 프로젝트매니저로 아무리 규모 있고 수준이 높은 역량을 요구하는 대형 프로젝트라도 우리 회사의 팀원들과 함께라면 두려움이 없이 진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전문성과 협업을 통한 효율의 극대화는 블루에이지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강점입니다.

그래픽 디자이너/ 매건
블루에이지는 재미있습니다. 고리타분하지 않아요. 우선 대표님이 격의 없이 대해주시고, 회사 분위기도 자유롭습니다. 강요가 없는 게 너무 좋은데, 너무 자유롭다 보니 지시가 편한 누군가에게는 적응이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프로젝트가 다양하다 보니 매너리즘을 느끼지 못합니다. 이 부분도 누군가에게는 어려운 부분이겠죠.

A.

비주얼 아티스트/ 제프리
블루에이지를 디자인, 웹 개발, 프로그래밍 등의 개발회사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블루에이지는 브랜딩, 마케팅 그리고 여행이나 미술 등의 문화예술 영역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기획 전문 기업입니다. 블루에이지는 창업 이후 꾸준히 콘텐츠에 투자했고, 콘텐츠를 원하는 대로 구현하고 빠르게 서비스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유지 관리하기 위해 고도화 안정화해 온 것이 플랫폼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만든 것 같습니다. 블루에이지는 탄탄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브랜드 매니저/ 데니스
사실 블루에이지는 관련 분야에 있는 취준생들이나, 경력자들에게 잘 알려진 회사입니다. 블루에이지의 김현청 회장은 포털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일부 콘텐츠기획자나 언론지망생들에게 동일시의 대상이자 만나고 싶은 사람 중의 하나로 꼽힐 정도로 인지도가 있습니다. 우리 회사 입사 면접 지원자 중에도 입사 여부와 상관없이 김현청 회장을 만나고 싶어 지원하는 예도 꽤 많습니다.
블루에이지는 소리 없이 강한 회사입니다. 트렌드를 읽고 고객이 원하는 그 이상의 것들을 만들어 내는 것을 지켜보면서 “아~ 우리 회사는 가까운 미래에 뭐가 되도 되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준비된 블루에이지가 기회를 만났을 때 어떤 역량을 발휘하게 될지 기대됩니다.

Q. 가장 인상 깊었던 프로젝트는?

브랜드 마스터/ 코디
우리 회사에는 가끔 생각지 못한 프로젝트나 현실감 없는 제안들이 오곤 합니다.
몇 년 전 삼성전자 이노베이션 뮤지엄(SIM) 스토리텔링 디자인이나 태국 CP그룹 전자상거래 컨설팅이 한 예입니다. CP그룹과 전자상거래 전반에 걸친 분석과 현지 시장에 맞는 제안서를 작성하고, 화상회의와 현지 미팅도 시행했습니다. 그리고 태국에서 기술적인 자문까지 포함해 6개월간의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은 그간 축적된 블루에이지의 경험과 기술이 얼마나 대단한 것이었는지를 실감할 수 있는 상징적인 실체였습니다.
블루에이지의 그간 행보를 보면 늘 트랜드를 읽고 앞서가는 회사였습니다. 이게 국내외 시장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거침없이 전진하는 이유로 생각됩니다.

A.

콘텐츠 기획자/ 제니퍼
제주 여행잡지 ‘the bom’과 한류 리뷰 잡지 ‘BURNING’을 발행하던 때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두 잡지 모두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제주 여행잡지 ‘the bom’은 일을 하면서 힐링 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제주 곡곡과 곳곳을 다니며 글과 사진으로 담아내면서 참 행복한 순간을 보냈습니다.
같은 시기에 회장님께서 화보 중심의 연예계 잡지가 대세일 때, 보는 잡지가 아닌 읽는 잡지를 만들어 보자고 하면서 ‘BURNING’ 프로젝트를 제안했습니다. 사진이 아닌 글로 생생한 공연현장을 묘사하고, 깊이 있는 분석기사를 쓴다면 팬들에게 사진보다 훨씬 더 영향력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결국, 두 잡지 모두 모든 온라인서점 관련 분야 1위에 자리매김했고, 해외에서 판권문의가 이어졌습니다. 콘텐츠가 강한 회사! 바로 블루에이지의 면모를 잘 보여준 프로젝트였습니다.

 

Q. 블루에이지가 현재 집중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브랜드 마스터/ 코디
이민 가고 싶은 나라 1위! 여행하고 싶은 나라 1위! 세계에서 가장 품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나라, 선진국을 넘어 선도국이라 불리는 나라, 기술의 표준을 만드는 나라!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해외에서는 미래의 세계를 보려면 대한민국 서울을 가보면 된다는 말도 있습니다. 식민지와 전쟁을 통해 폐허가 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고 초라했던 나라에서 현재는 동서양의 젊은이들이 열광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에서 가장 영화롭게 빛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영어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옥스퍼드 사전은 2021년 로마자 알파벳 ‘K’에 새로운 정의를 추가했습니다. “K는 한국 문화를 지칭하는 접두사가 되었으며 쿨함의 전형이 되었다.” 이제 한국이 무엇을 만드는지, 한국인이 무엇을 입는지, 한국인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한국에서 어떤 노래가 유행하는지, 심지어는 한국의 음식까지 유례없는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블루에이지의 브랜드 마스터로 국내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과 농가, 그리고 중소기업이 생산하고 있는 양질의 K-브랜드를 발굴하고 우리의 브랜드개발 경험과 기술력을 동원해 국내외의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유통테크! 이는 블루에이지의 주력 사업분야 이기도 합니다.

A.

프로젝트 매니저/ 저스틴
블루에이지라서 가능한 일이 있습니다. 넘버원(number one)이 아니라 온리원(only one)이 되는 것, 이미 세상에 있던 것들은 고도화 안정화하고, 세상에 없던 것들은 현실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블루에이지의 즐거운 상상과 우리가 만든 행복한 경험이 사용자와 소비자에게 친숙한 일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소유의 시대가 아니고 체험의 시대입니다. 블루에이지가 가진 창의적이고 즐거운 문화가 체험의 시대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도 결국 경쟁력은 누가 좋은 제품 혹은 영향력 있는 콘텐츠를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콘텐츠를 보다 단순하고 유연하게 서비스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회사입니다. 게다가 서비스와 콘텐츠를 잘 담고 가공할 수 있는 플랫폼이 강력한 회사입니다. 블루에이지는 회사의 슬로건처럼 “기술과 문화와 디자인의 통섭”이 이루어지는 회사입니다. 우리가 가진 인프라와 기술력으로 고객에게 즐거운 일상과 행복한 경험을 선물하는 디지털콘텐츠가 강한 회사가 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AR뷰, AR쇼룸, AR피팅 등의 기술을 손쉽게 활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A. 프로젝트 매니저/ 마이클_ 블루에이지는 우리의 이상과 꿈을 담은 물류 기반 융복합문화센터 설립을 준비 중입니다. 융복합센터는 그간 경험과 기술의 집약체가 될 것입니다. 이곳은 아날로그적인 경험과 인공지능기반 미디어아트가 즐거운 체험을 선사하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공유하면서 문화를 만들어 가는 장소입니다. 대중문화 예술을 통한 사회 공헌은 물론 문화와 예술을 체험하고, 새로운 형태의 소비자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생산자에게는 판매공간을, 문화 예술인에게는 창작 활동을, 소비자에게는 아트센터, 아카데미, 스튜디오, 쇼핑공간과 체험시설을 통해 보고, 듣고, 느끼고, 맛보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입니다.

블루에이지(회장 김현청)의 팀원들의 인터뷰를 편집했습니다. 팀원들의 솔직한 말을 통해 블루에이지를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인터뷰는 블루에이지 브랜드북 [Blend]에서 발췌했습니다.

[Blend]는 블루에이지가 발행하는 브랜드북입니다.

블루에이지의 기본정보와 페밀리기업에 대한 소개, 블루에이지의 사업 분야와 기업역량을 그간 여러 매체에 연재됐던 블루에이지 김현청 회장의 글과 함께 <Blend>의 각 장에 구성했습니다.

1장은 블루에이지가 생각하는 ‘성공’에 대해
2장 ‘다름’은 관점과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생각의 힘을
3장은 블루에이지가 추구하는 ‘가치’
4장은 삶의 ‘변화’를 이끄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Blend]를 이북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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